아? 그분이
전은경
2005.09.05
조회 36
토요일날 시골에 내려가면서 교통방송을 들었는데요, 어디선가 많이 듣던 목소리.. 윤태규씨, 박강수씨였어요.
안문숙의 '2시를 잡아라'에 나오셨던거 맞죠?
저는 사무실에서 항상 컴퓨터에 CBS FM을 틀어놓거든요. 항상 조용히 들어서 그렇게까지 박강수씨 목소리가 좋은줄 몰랐어요. 차안에 들으니까 와우 감동 자체였어요. 윤태규씨 박강수씨. 저 완전 평생팬이 되어드릴께요~ 듣고 싶은 노래는 신계행의 가을사랑 신청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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