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개편을 츄카츄카 드려요
새로운단장,새로운 호흡,우리들의~~ 아련하고 정감어린 추억의 무대가되었습니다.
<드라마,아일랜드의>
대사 "가벼워야 사람들이 다가선다는말,,무거우면 모든사람이 무거움을 느낀다는 대사 "도 공감이 많이 가구요
오늘 선곡의 **베스트는 둘다섯의 밤의 연가 였구요/ 신승훈의 loving you 경쾌했습니다.
퇴근 후 다시듣기를 통해 늘 듣는데 오늘은 사무실에서 내내 들을 수 있었습니다.편안히 틀어놓아도 bg같은 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앞으로도 화이팅하시고 멋지고 건강한 방송 만드세요
경리과 11층 직원 이영애,김정은씨와 함께 낼 듣고 싶습니다
*사랑의 하모니-야화
*홍삼트리오-기도
*정미조-사랑과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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