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올레에서'~~
이삼원
2005.09.03
조회 55

순옥님 안녕하세요.
여름도가고 가을을 맞는 계절의 길목입니다.

많이들 힘들다하지만, 안밖으로 하시는 사업은 잘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천의 다른 이웃분들의 안부도 궁금하고 방송을통해 산행과 운동회 그리고 공연장에서 만난 많은 분들이 저또한 생각각이나네요.

좋은 부분들은 계속 이어지고 발전시키는것이 서로의몫인데 너무 쉽게 달구어저 정도를 넘은 부분들이 순수함의 만남조차도 아쉽게한듯합니다.

저를 포함한 일부의 이웃들 잘지내고 가끔 산행도하고 볼링과 운동장에서 운동도하며 또다른 공간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과천공연에 일찍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에라도 관람 잘하고 인사드릴수있어 반가웠습니다.
저는 초대되지는 못했지만, 또다른 주윗분이 표를구해 선물해 주었습니다.

시간내어 연락이 닿는 분들께 안부라도 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저녁 우리 가족과 동서네 창녕으로 갑니다.
내일 장인으른 칠순 잔치가있어 좋은자리 축하해 드리고 오려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결실의계절 가을!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기 바람니다.♡

사진은 지난4월 결혼 10주년 제주도 여행에서찍은 세딸들 모습입니다.
아이들도 왜 방송에서 예전처럼 산에안가고 캠프에도 안가냐고 묻기도한답니다.


임순옥(lim663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가을인가 했습니다.
> 너무도 기다린게 아닌가 하고,
>
> 너무나 무언가를 기다린 몬양입니다.
> 아~~가을이구나! 하였습니다.
> 하지만,너무나 벅찬시간이 남아서 우리를 애절히
> 붙잡습니다.
>
> 언젠가의 복수어린 그 응답으로...
> 갈날인가하고...마음 푹놓았네요.ㅎ
> 여름날의 여운으로 하루의 삶이 벅찹니다.
>
> 친구는 그립다고...그립다고...멜 보내오고...
> 그리운님은 응답이 없고...
> 늘 힘이되는 좋은님은 버거운 삶으로 다가오고...
> 내,맘 어슬프지만 진실한 내색을 해보는 언니는 큰 산으로
> 다가오고...
>
> 암튼~
> 오늘은 유난히 그리운님들이 많습니다.ㅎ
> 마흔 서너나이에 갈 타나봅니다.
> 지난 방송멘트에 유가속 가을운동회의 추억을 잠깐듣고서
> 아~그 축구경기~~^^
> 이런저런 사연이 쌓여 좋은 추억이 된듯합니다.
> 안부전합니다.
> 아름다운 유가속의 '그' 옛친구들에게...
>
>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