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지은
2005.09.05
조회 32
오늘이 저의 어머니 46번째 생신이세요^^

지금 엄마 몰래 편지쓰고 있어요^^ 감동 먹으시라는 말은 못하고요..

오늘 아침에도 엄마랑 말싸움 해서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생신인데 생신축하한다는 말도 못하고... 너무 죄송해서요..

오늘인데 안나갈껄 알고 있지만 오늘이 생신이니 부탁드려요~~

참 이말은 꼭 전해주세요!! *엄마 오늘 죄송하고 제가 열심히 돈벌어서 꼭 호강시켜드릴께요^^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엄마가 몸을 담고있는 비목회에도많은 사람들이

9월에 생신이시래요..

그분들도 축하드린다고 꼭 말해주시고요^^

그럼 유영재씨 꼭!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늦게 보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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