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 살랑 ~ ~
이소진
2005.09.02
조회 41
가을이구나,
느끼도록
살랑거리는 아침바람이
가슴을 흔들어요
구월의 둘쨋날..
영재님도
가을의 예쁜노래들을 빨리 들려주고싶어 근질근질 하시죠!!
잠시 짐좀 내려놓고 쉬었다 갑니다

신청곡

1 2 3 4....BMK
멜랑콜리...캔디맨
노을지는 들녘에...김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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