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라이브]Evergreen
함진희
2005.08.29
조회 38
며칠전 조용필 평양공연을 두 시간내내 TV앞에 앉아 꼼짝않고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감동이 직접 가서 보는 것의 견줄것이 아니더라구요.
라이브의 참 맛
그래서 월요일의 생생라이브를 기다리는게 아닌가 합니다.
높아만 가는 가을 하늘
조금은 빨리 우리곁으로 온 가을

Evergreen 이 노래가 흘러 나오면
전 20년도 훨씬 전 긴 생머리의 여대생이 된듯한 착각에 빠져 듭니다.
오늘도 빠지고 싶은 날
Evergreen / Susan Jacks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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