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_서른즈음에_ 신청합니다
공영희
2005.08.30
조회 31
회색빛 빌딩속 도심이 지겹다며 단양 시골로 내려간 나의벗

잊을만 하면 가끔 연락이 오네요

세월을 한탄하기엔 너무 젋은 30대인데 삼십이란 숫자의

무게는 많이 무거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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