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같이 듣고 싶은...
민계분
2005.08.20
조회 37
50대후반입니다 일산에서 아기 보면서 듣고있어요
제가 조용필씨 좋아 하거든요 그 겨울의 찻집
이나 기다리는 아픔 듣고 싶어요

화장품 갖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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