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요,
털털거리는 버스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며
추억속의 이쁜꽃들을 마음껏 보았어요
채송화 백일홍 분꽃 과꽃 그리고 다알리아까지
아아아,맨드라미도요 또 그리고 노랑꽃 빨강꽃...등등등
아쉽게도 이름모르는 꽃들이 좍....
먼곳에 계신 아부지 엄니 뵌거같은 아련함...
이 설레임을 음악으로 표현해 주시어용..기쁘기도 슬프기도
한거같고 암튼 제마음 저도 아리송송ㅎㅎ...^^*
신청곡
오빠생각
사랑을 노래해요
들길따라서
슬픈노래는 싫어요
모두모여 노래를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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