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안쓰러운 우리아들입니다. 처음 맞는 여름방학에 자전거를 타다가 다른아이의 자전거와 부딪혀서 방학내내 깁스를 해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는데 드디어 내일 깁스를 푼다네요..(좋겠다!)
아빠맘은 깨끗하게 나와서 예전처럼 씩씩하게 잘 지냈으면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아래에 사진과 함께 동생도 신청곡을 올렸네요....
저보다 동작이 빠르네요...ㅋㅋㅋ
신청곡 : 정미조 - 그리운 생각
큰아들 - 행복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