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울아들이 팔에 깁스를 풉니다.
임채건
2005.08.22
조회 29
에구 안쓰러운 우리아들입니다. 처음 맞는 여름방학에 자전거를 타다가 다른아이의 자전거와 부딪혀서 방학내내 깁스를 해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는데 드디어 내일 깁스를 푼다네요..(좋겠다!)

아빠맘은 깨끗하게 나와서 예전처럼 씩씩하게 잘 지냈으면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아래에 사진과 함께 동생도 신청곡을 올렸네요....
저보다 동작이 빠르네요...ㅋㅋㅋ

신청곡 : 정미조 - 그리운 생각
큰아들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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