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져있는 신랑에게 노래 한곡
홍미경
2005.08.22
조회 38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사연을 보내봅니다. 벌써 가을인가봐요?
더울때는 덥다고 몸부림치더니 조금 살랑살랑 바람이 부니까 벌써 가을이 왔나봐! 여기저기서 한마디씩하네여?
사실은 저는 사랑하는 남편과 떨어져서 지내는 주말부부입니다. 저는 인천 가정동에 있고 신랑은 경기도 발안에 있어요. 그래서 토요일에 신랑이 집으로 올라오는데 오랜만에 올라오는 신랑을 반갑게 맞이해야 하는데 내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남편에게 너무 소홀이 한것같아 항상 마음에 걸려요. 이번주에는 신랑이 오면 좋아하는 탕수육을 직접 해줄까해요. 떨어져 있는 동안에 주님안에서 항상 승리하며 남에게 유익을 끼칠수 있는 남편이 되길 항상 기도합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곡이 있는데 들려 주실건가요?
제목은 김범수의 하루를 신청합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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