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여!
유종철
2005.08.23
조회 31
오묘한 자연의 조화앞에서 유난히 무덥던 올 여름도 가을한테 자리를 물려주고 저만치 내년을 기약하면서 멀어져 가는 오늘입니다.세월은 우리들 마음과는 상관없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에 커피한잔을 마시다가 문득 떠오르는 노래 하나가 있어 처음으로 신청해 봅니다. 연애할때부터 내가 불러주면 아내가 많이 좋아했던 노래 '유심초의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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