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청명한 하늘이 보이는 아침
깨끗함이 행복케 하는 오늘입니다
이제 여름이라는 계절을 떠나 보내고
벌써 가을이라는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처서네요
늘 찿아오는 이별과 만남이듯이
계절이라는 것 또한 그렇게 변화 가네요
이제 서서이 떠나려는 여름!
올여름 무척 무더위에 고생들 많이 하셨지요?
여름의 끝자락을 잡고 가을을 기다리는 길목에서
아침저녁 시원하다 못해 추워지기까지 하니까
남은 여름 잘 보내시구 드높은 가을 하ㅡ늘도 만끽하시며
불청객 감기라도 찾지 못하도록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 웃자~~~^:^ 바보처럼~~~~^:^
오늘도 웃으면서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백영규-------슬픈 계절에 만나요
이지연-------찬 바람이 불면
신계행-------가을 사랑
박은옥-------윙윙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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