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연인들의 생활처럼, 중년의 나이에 살면서도 친구같이
좋은 사람이 어디 있는지요!
안보면 보고싶고 궁굼해서 전화연락이라도 매일해서 그날 그날
안부를 물으며 지내고 있는 친구 연이의 생일입니다.
그 친구의 생일을 방송으로 꼭 축하해주세요.
오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나이 들어 늙어서까지 지금
마음처럼 살았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 권진원 : 아름다운사람
유익종 - 세상 가장 밝은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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