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축하해주세요"
김은혜
2005.08.24
조회 32
젊은 연인들의 생활처럼, 중년의 나이에 살면서도 친구같이
좋은 사람이 어디 있는지요!
안보면 보고싶고 궁굼해서 전화연락이라도 매일해서 그날 그날
안부를 물으며 지내고 있는 친구 연이의 생일입니다.
그 친구의 생일을 방송으로 꼭 축하해주세요.
오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나이 들어 늙어서까지 지금
마음처럼 살았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 권진원 : 아름다운사람
유익종 - 세상 가장 밝은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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