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각성냥사가지고 놀러오세요
최은영
2005.08.16
조회 44
지난 한주간동안 연휴도 잊은채 회사가 이사를 했어요.
이 무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 아주 정말로 열심히 호흡을 잘 맞추어 계획했던대로 이사를 잘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정신과 새로운 각오로 임직원 모두가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신청곡 : 김조한 - 이밤의 끝을잡고
이선희 -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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