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땀과 정성으로 말라가는 고추
집앞 마당에 빨갛게 잘익은 고추가 널러서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잘 말라가는것을보니
부모님 생각이 나는군요
고추 하나하나 펼처말리시면서 이고추 잘말려서
자식들 줄려고 ..
이더위에 온몸은 땀으로 젖어 계시겠지..
돌아오는 주일날은 고추따려 가야겠다..
지금의 따가운 햇살은 참 고마운 햇살..
곡식하나하나 잘 익어가는 소리가 들리죠
오늘도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함중아 -- 내게도 사랑이
김만수 --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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