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작진님들!
휴가는 즐겁게 다녀오셨으리라 믿습니다.
늘 듣기만 하다가 많은 망설임 끝에 오랫만에 사연을 남겼는데 뜻하지 않게 선물까지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원두막에서 보내던 여름날의 추억이 아련하게 다가옵니다.
비록 많은 세월은 흘렀지만...
지난 며칠간 많은 노래를 듣게 되어서 행복했습니다.
저의 신청곡도 나오고...1년 하고도 3개월 만에 신청곡 듣는
기분도 엄청나게 설레고 예전 생각도 참 많이 나더이다.^^.
나이가 들면 추억을 파먹으며 지낸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이 순간도 시간이 흐르면 추억으로 남겠지요.^^.
아무튼 선물 감사합니다.
금강산 공연 무사히 다녀오시고 제작진 모두들 건강하세요...
429ㅡ020.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858번지 동진아파트 나동 601호.
017.54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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