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이맘때 한참 축구경기보고 담날에 병원에가서 광복절이죠
배아프고 허리아프고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거늘
벌써 1년이라는 시간속에서 큰병원에도 두어번 들락거렸지만
넘 이쁘고 웃음을 주고 사랑을 준 울아가 경원이 첫돌이
되었거든요..엄마곁에 꼬옥 붙어있어 코알라라고 별명을
붙어주었는데..경원이 첫돌이 광복60주년되는 오늘입니다.
건강하고 세상이 빛과 소금처럼 필요한사람이 되길바라며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나는 곡으로 들려주세요..감사감사
8월15일 저희 아가첫돌인데추카해주세요
박영숙
200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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