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님! 그리고 유영재님! 정말 고맙습니다...
송영미
2005.08.04
조회 92
안녕하세요!
어제 늦은 밤 글을 올리고 오늘 일터에서 일을 하면서
제 글이 나온걸 들었습니다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아니...나이가 들어 갈수록 희미하게 잊혀질줄 알았던 엄마에 기역...그리움은 더욱 더 깊어만 가는것 같습니다
제 부족한 글을 채택 해주신 분들과 읽어주신 분에게 감사하다는 이야기 밖에 할 수 없다는게 죄송하네요
군에 있는 아들 녀석들에게 오늘 일을 편지로 쓰려고 합니다
무척 좋아 할꺼 같습니다
제게 새로운 즐거움을 찿아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더운 날씨에 건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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