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늦은 밤 글을 올리고 오늘 일터에서 일을 하면서
제 글이 나온걸 들었습니다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아니...나이가 들어 갈수록 희미하게 잊혀질줄 알았던 엄마에 기역...그리움은 더욱 더 깊어만 가는것 같습니다
제 부족한 글을 채택 해주신 분들과 읽어주신 분에게 감사하다는 이야기 밖에 할 수 없다는게 죄송하네요
군에 있는 아들 녀석들에게 오늘 일을 편지로 쓰려고 합니다
무척 좋아 할꺼 같습니다
제게 새로운 즐거움을 찿아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더운 날씨에 건강들 하세요
제작자님! 그리고 유영재님! 정말 고맙습니다...
송영미
200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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