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반갑습니다 오래된 친구를 만나듯 지금 제 마음은 행복하네요 이렇게 함께 할수 있다는것이
오늘 막혀있는 제 마음 한구석이 풀어진것 같아 기분이 좋아 한잔 살짝 했어요 시골에 홀로 계시는 엄마에게 작지만 마음을 담아 좀 챙겨 보내드려거든요 남이 보기에 별것아니지만 엄마에게 또 제에게는 행복했으니까요 오래오래 지금 마냥 계셔 주신다면 못 다한 딸만이 느낄 수있는 그런 효를 다해 드리고 싶어요
영재님 남은 여름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시고 끝으로 엄마게 들 여 드리고 싶은 노래 신청합니다 현철씨의 사랑은 눈물인가봐를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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