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은 만리포 해수욕장--등대♣
**어쩌면 산다는건
자신을 고문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슬픔을 인내하고 고통을 인내하고
공포를 인내하고..
'여덟개가 아프고 쓰고 두개 정도가 달다.
그것이 일생이다.'라고 한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아~~인생은 쓸쓸한 날이 더 많은가 봅니다.
우중충 흐린 8월의 둘쨋날~~
날씨의 영향이기도 하겠지만
마음도 뭔가 쓸쓸하니~~~괜시리 마음이 울적하니 그런날이네요.
이런 마음~~잠시나마 유가속에 푹 던지며~~!!!
박강수님의 부족한 사랑 또는 이 비가 그치면 中에서~~
박혜경님의 하루 또는 서신 중에서~~
8월의 둘쨋날 행복한 오후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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