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쓸쓸한 오후~~^^
이영숙
2005.08.02
조회 87



juria(juria101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어쩌면 산다는건
> 자신을 고문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 슬픔을 인내하고 고통을 인내하고
> 공포를 인내하고..
>
> '여덟개가 아프고 쓰고 두개 정도가 달다.
> 그것이 일생이다.'라고 한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
> 아~~인생은 쓸쓸한 날이 더 많은가 봅니다.
>
> 우중충 흐린 8월의 둘쨋날~~
> 날씨의 영향이기도 하겠지만
> 마음도 뭔가 쓸쓸하니~~~괜시리 마음이 울적하니 그런날이네요.
> 이런 마음~~잠시나마 유가속에 푹 던지며~~!!!
>
>
> 박강수님의 부족한 사랑 또는 이 비가 그치면 中에서~~
> 박혜경님의 하루 또는 서신 중에서~~
>
> 8월의 둘쨋날 행복한 오후 마무리 하세요~~!!!
> 어디인가요.너무멋있내요,바다,가고싶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