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청 곡
김수진
2005.07.30
조회 66
여행이라
행선지도없이 발길닿는데로 한번 떠나고 싶은데
조금만 젊었어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지만
지금은 영 자신이 없다..

아침부터 집 앞 도로가 주차장처럼 차들로
늘어서인군요

저희도 오늘 휴가 떠나요
집나가면 고생이라고 하는데
아침부터 짐꾸려서 오후에 경북 봉화 에서
조금 더들어가서 예당이라는
물 좋고 조용한 곳으로 ..

유가속 여러분 더운 여름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조용필 -- 여행을 떠나요
이재성 -- 기타하나 돈전한닢 뿐
양하영 -- 갯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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