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교 아이들은 방학이 방학같지 않을꺼 같아요.
피아노 학원에
영어학원에
미술학원에
태권도 학원에
검도학원에...
학원들은 그 종류도 어찌나 많은지
제가 어렸을 때는 방학 때는 그저 놀면 됐는데
요즘 아이들은 방학만 되면 학원 다니느라 몸살날꺼같아요.
더불어 부모님도 힘들다는 뉴스를 어제 봤구요.
아직 뛰놀아도 되는데
부모님의 욕심 때문에 혹은 경쟁의식 때문에
아이다운 방학이 사라지는 걸까요?
제 주변의 아들을을 보면 저도 모르게
나는 지금의 초등학생이 아닌게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요.
신혜성의 떠나지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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