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식..
윤동례
2005.08.01
조회 42
휴가입니다. 모두들 산과바다 계곡으로 떠났군요.
저는 우리집이 제일 좋읍니다.나이가들다보니 시끄럽고 산만한곳이 싫어 오늘부터 한가롭게 나만의 공간에서 급하지않게 느리게 하루 보내고 있읍니다.
아침에는 가까운 집근처 산에 우산쓰고 산책하고 그동안 게으름으로 밀려온 커텐빨래했고 오후에는 미장원에 가서 머리도 다듬고 지금 왔읍니다. 모처럼 집에서 영재씨 방송듣습니다.
혼자있는것이 참 좋읍니다. 거기에 음악까지..
생생라이브로 듣는 이시간 우리집이 카페입니다. 가까운 친구불러 차한잔 하렵니다.
신청곡..1.윤태규씨 마이웨이 참 좋읍니다. 들려주시면 감사.
2. Surfin'USA..신청합니다.3. 해변의 여인..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