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때문에....
푸른바다
2005.08.01
조회 79

창문틈으로 선선한 바람이..정말 선선하게 들어 오네요
봄에 심었던 해바리기가 분꽃이 참 이쁘게도 피었네요
분꽃은 말이죠...꼭 여섯시가 되면 피더라구요
어머님이 말씀 하시더라구요
예전에 분꽃이 피면 저녁 지을 시간을 말해 준다구요
참신기하고 예쁘고 그러네요
셋째아이를 낳고나서 그런걸까요
다시 치과에 가서 이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어제 저녁부터 두통이 밀려오는 것 있죠
두통은 정말 싫어요..그~쵸..^^*
남편이 너무 바쁘다며 남들 휴가라고 쉬는데....
열심히 일을 하고 있네요.....
돌아오는 토요일에 푸른바다가 있는 남쪽 섬나라
친정에 한번 다녀 올려구요..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고향입니다

머리를 어깨까지 길러본게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답답해서 싫거든요...
컷트가 너무 짧아 섬머슴아 같아 보이긴 하지만
쑥스럽지만 요즘 제모습 사진을 올려 보네요..
아고 쑥스러워라..^^*


마야..세월이 가면
푸른하늘..자아도취 신청할께요
여행스케치..별이 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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