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어제 주일인데도 불구하고.. 엄마랑 살짝 다퉜어요.
그것도 교회일 때문에..
왜 그랬냐구요?
친구들과 산에 갔다오는 시간 때문에 교회를 참석못했는데.
엄마가 주일을 지키지 않았다고 화를 내신거죠.
전... 장소보단 진실된 마음의 기도 가 문제 라고 생각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드리고 갔다온거라서..
주님도 이해해주실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아니래요.
꼭 기도는 교회에 가서 해야하는걸까요?
전.. 정말 모르겠어요..
정말 제 생각이 잘못된거라면... 고치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신청곡 - 신혜성/떠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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