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운 듯 하지만 스쳐가는 바람에서
쬐끔은 장마속의 시원한 향기로움이 느껴지네요
가슴속 이뿐 사연 하나 하나 생각하면서
여름속의 장마는 이렇게 가나 봅니다
다른 지방에는 벌써 많은 피해가 속출하는
모습이 가슴이 아픕니다
모든 이들이 피해가 없었으면하는 마음입니다.
아무 걱정없이 아침을 맞았을 때의 평화로움은
말로 형언할 수 없겠죠?
마음먹기 따라서 생각하기에 따라서
오늘은 힘들 수도 즐거울 수도 있겠지여
교통사고 말로만 듣다가 막상
제가 이러고 있을려니 답갑해 죽겠습니다
천천히 낙타처럼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절망과 좌절이 뒹구는 황무지를 지나봐야
행복에 진정한 값을 알수 있다고 합니다
마음에 조금의 여유를 가지게 해 주는
오늘 하루 여유로운 마음으로 쉬렵니다^^
신청곡,,,고한우님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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