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감동과,열정과 열기와
힘이 솟는 공연 이었습니다.
후텁지근한 날씨 그러나 그 무더위도 공연의
열기 앞에서 움추러 들더군요
이명훈과 피버스의 공연으로 시작된 34탄
오랫만에 만난 섹시녀 박미경 그리고 강한 보컬 마야,,
사랑했나봐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윤도현
귀엽고 순수한 장윤정 그리고 가요계최고의 디바 인순이
그리고열정과 정성과 감동의 DJ멘트와 넘치는 끼
모두가 하나된 화합과 감동과 열정의 무대
공연하나만으로 아름다운 여름휴가를 다녀온 느낌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작진 여러분!!!
박미경-민들레홀씨되어/J에게-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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