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버님의 칠순 기념으로 부모님과..
작은 아버지 어머님과 함께 태국으로 떠행을 떠나셨습니다
다섯시 이십분에 출발이니 아직 한시간 정도가 남았네요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요...^^*
날씨가 많이 더울텐데 좋은것 많이 구경하시고...
맛난 음식도 많이 드시고....
며느리 선물도 잊지 마시고...ㅎㅎ
즐거운 여행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 몇칠동안 재충전도 하고..집에서 그냥 푹 쉴려구요
초복이라 덥긴 덥네요
그림처럼 푸른바다가 있는 곳에서 즐겁게 지내다 오시겠죠?...
한번더 부럽네요
영재님 복날에는 보신탕 삼계탕도 좋지만...
장어도 끝내주는 보양식이거든요...
언제 고향에 가서 그 기막힌 맛을 볼수 있을련지...
우리 아들 컴만 할려고 하면 먼저 설치거든요..ㅎㅎ
오타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수고하세요
조용필..여행을 떠나요
이선희..아름다운 강산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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