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목표를 정했다.
이제 내 나이 서른 여섯 살,,
안 될거란 생각만으로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영원히
이루지 못할거란 생각에 무리수지만 도전하기로 했어요.
늦게까지 책과 씨름하는 제가 대견하기도 했다가 걍 하던거
하며 살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합니다.
영재님...기회란 주어졌을때 잡아야 하는거지요.
제 인생의 마지막 기회인것 같아요.
열심히 하려 하는데 정말 힘도 들고 머리도 안따라오고...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공부였으니 칼을 뽑은 이상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이제 오늘은 그만 하고 자야겠어요.
낼 출근하려면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 해야지요.
방송 들을때마다 힘이 납니다.
신청곡 이소라 바람이 분다.
박혜경 고백
구본승 시련
중에서 하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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