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바람이 장난이 아니더니 오늘은 하늘이 안면을 싹 바꾸는데요.. 파란하늘 거기다 뭉개구름까지..
어제 비바람이 남기고 간 흔적이 곳곳에 아직도 그대로인데.
여긴 천안입니다. 바람에 밭에 심어놓은 고추도 옥수수도 옆으로 누워버렸어요.사람이 또 세워줘야 제대로 자라주겠지요.
그래서 궂은 날씨 뒷날에는 시골의 일손이 바쁘답니다...
듣고싶은 노래
오복의 j그대는
페이지 벙어리 바이얼린
참 그리고 곤두박질 책 선물도 주세요...
디제이 영재님 가요속으로 맨날 듣고있습니다.왕애청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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