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3학년 여름방학을 맞은 저희 딸아이에게 책선물하고 싶습니다.
대형마트에서 계란파는 아르바이트 한다고 고생하는 딸아이에게 항상 고맙고 대견한 마음 말로 표현못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다빈치코드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물론 저도 봤구요.
그래서인가요 곤두박질을 꼭 읽고 싶습니다.
공부와 아르바이트로 지친 아이에게,그리고 저까지 잠시나마 독서 삼매경에 빠져 더위를 잊고 싶습니다.
주실거죠?
신청곡 바람의 사랑하다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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