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의 늪.
박미경
2005.07.11
조회 26
비가 와서도 결코 아닌데.
우울의 늪에 빠져 버렸습니다.
어떤이의 말 한 마디에 기분이 이렇게도 급속도로 다운되어 버렸습니다.
화가나면,, 화를 푸려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일부러 제 자신을 추스리는 습관이 있는데,
오늘은 아무리 노래를 흥얼거려봐도 기분이 회복될 생각을 안 합니다.
노래 한곡 부탁드립니다.
손병휘님의 "샤이를 마시며"
이번 3집 타이틀곡인데..
들을수 있겠지요???
힘을내 봐야 겠습니다.
더 가라앉아서 올라오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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