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할 수 가 없네요
함진희
2005.07.11
조회 60
하루 종일 내리는 빗줄기
빗소리로 인해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반가운
생생라이브
그냥 지나칠수 없죠.
채은옥 '빗물'
우순실'잃어버린 우산'
신청하고 퇴근합니다.
퇴근길에 들을 수 있겠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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