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 살고있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제 사연은.. 제가아닌 제 어머니이야기입니다.
그리 좋은 형편도 그리 나쁜형편도 아닌 우리가족..
그런데 몇년전 아버지의 허리디스크로인해 아버지께서
직장을 그만두시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우유배달과 보험설계사등 여러 일을하시다
몇년전부터는 아파트앞의 1평남짓한 매표소에 계시게 되었어요.
그 좁은곳에서 많이 불편하고 지루하실텐데도
항상 환한얼굴로 사람들을 대해주시곤 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하교버스안에서 이 프로그램을 청취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곤두박질이라는 책을 선물해준다는 얘기도 듣게되었구요. 그매표소에서 얻은것이 독서와 라디오듣기라는 대화속에"나도 다빈치 코드 읽었는데.. 때마침 더 읽을책두 없는데.." 라는 어머니와 말씀을 듣고 이렇게 신청곡과 함께 사연을 보냅니다. 신청곡은 이선희의 인연 신청하구요~
박미영여사님^^!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조금만요! 화이팅^^!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