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빠바서@**
고희정
2005.07.08
조회 50
오늘은 신체검사 하는날이라
오전부테 내내 병원에서 다 보네구...
겨우 아침겸 점심으로 시원한 콩국물로 때우고...
뭔가 할일을 다 안한것 같아서...
잠깐 숨돌려서 발자국 찍고 갑니다
내일이 휴일이라서 만이 바쁘네요...??

잠깐이나마 ...

내 일상의 한점이 되어버린 향기방에다...^^*
늘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조용필---------바람이 전하는말
따로또같이------맴도는 얼굴
사랑과평화------뭐라고 딱꼬집어 얘기할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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