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음악실 최규성씨에게..
김현오
2005.07.10
조회 76
정말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5~60년대 가요들은 복각이되어 접하기쉬운데
유독 60년 후반과70년 초반 트롯을 제외한 가요들은 접하기가
쉽질 않습니다 정말 훌륭한 음악들이 많은것 같은데도......
이제까지 어느DJ 분도 다루지않은작업 (그이유가 자료가없거나
성의가 없거나 간에)정말 감사합니다
신중현과 더맨 이라는 밴드는 외국 어느롹 밴드에도 뒤지지
않은 훌륭한 밴드라는데 정말 궁금합니다..
오늘은 가수 김정미씨 편이라죠
도대체 어떤 음악이길래
그분의 LP 판이 100만원 이상에 매매가되었는지 궁금 합니다?
청개구리 음악실을 듣고있으면 마치 그리스 로마신화의
전설적인 주인공들을 실제 만나는것 같이 흥분됩니다
최규성씨 아니면 제가 죽기전에 어디서 이런 전설적인
가수들의 음악을 듣겠읍니까!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하겠읍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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