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날 ... 웃음을 선사해주세여
유윤경
2005.07.10
조회 73
어제 얼마안된 사회친구를 잊기로했답니다 저와성격과 가치관차이때문에 의견차가 나는거같아 편하지도 않고해서여 정들기전에 냉정한 판단을 할수있어 그래도 다행임니다
오늘오후에도 날씨답게 좀 우울했는데 점심먹고 힘을얻었어여
이방송 듣자마자 추가열씨의 나같은건없는건가요예전 3년전 애인이 좋아헀던 음악인데 그동안 저는애인도업시 여지껏 혼자인데 음악이 새롭게 들리네여 항상 노력하는저에게도 조만간에 애인이 생기겠죠
3년전 그사람이 부디 행복하길 빌어여 행복해요오빠 난 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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