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전?...까지는 생음악 전생시대 예고만해도...
가슴이 뛰고 어떻게든 가고 싶어 거의 (난리 법석..^^*)을
떨었었는데..여름 장마비에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런 생각도 마음도 무뎌져 버린것 같네요....
난생 처음으로 한방송국에..그것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푹 빠져 지금까지 헤매이고 있는 그런 제가..
왜~~전생시대에 안가고 싶겠어요
늦은막에 아들을 낳고 키우다보니 여유가 없어서 그렇지..
아직도 가고 싶어요
당첨자 명단을 저도 모르게 보고 나니..예전에 함께 했던 분들도 생각이 나고...
신청자 명단에서 미끄러진후 너무 써운해서 울기도 했었는데..ㅎㅎ
그원망은 모두 영재님한테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삼사년후에도 전생시대가 남아있다면 그때는 미끄러지지 않을
자신이 있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박효신...비처럼 음악처럼
김건모..빗속의 여인..빨간 우산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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