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생음악.....
처음 공개방송에 가는것이라
마치 어린 아이처럼
설레고
무엇보다 남편이 이런 공연에 처음 함께 가는것이라
마치 신혼기분이 드는것 같아요
아이둘은 친정어머님께서
봐주시기로 해서 조금미안하지만....
함께 추억의 음악속으로 그리고 열기속으로
갈 수 있음에 감사해요
잠시 스쳐간 비 뒤에 햇살이 방긋 올라와 있네요
둘다섯--긴머리소녀
장윤정-어머나
윤도현--사랑했나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