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반가워요 오랜만이죠. 아들이 더 중요...
유금주
2005.07.07
조회 50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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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년전?...까지는 생음악 전생시대 예고만해도...
> 가슴이 뛰고 어떻게든 가고 싶어 거의 (난리 법석..^^*)을
> 떨었었는데..여름 장마비에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런 생각도 마음도 무뎌져 버린것 같네요....
> 난생 처음으로 한방송국에..그것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 푹 빠져 지금까지 헤매이고 있는 그런 제가..
> 왜~~전생시대에 안가고 싶겠어요
> 늦은막에 아들을 낳고 키우다보니 여유가 없어서 그렇지..
> 아직도 가고 싶어요
> 당첨자 명단을 저도 모르게 보고 나니..예전에 함께 했던 분들도 생각이 나고...
> 신청자 명단에서 미끄러진후 너무 써운해서 울기도 했었는데..ㅎㅎ
> 그원망은 모두 영재님한테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삼사년후에도 전생시대가 남아있다면 그때는 미끄러지지 않을
> 자신이 있네요
>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 박효신...비처럼 음악처럼
> 김건모..빗속의 여인..빨간 우산 신청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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