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이미숙
2005.07.01
조회 46
오늘도 여전히 장마전선은
우리네 곁에 머물러서
비를 뿌리고 지나가고,
혹은 뿌리고 있지요.
그로 인해서 태양의 소중함을 선물하나봅니다.
화창한날이면 우린 모르고 지나가는 것들이
이렇게 비가 오면은 그리워 지는
간사한 인간의 맘입니다.곁에 있어 소중함을 모르듯이
말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신청곡
길은정-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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