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그림움에게..
그리움
2005.07.02
조회 65
      오늘 난 당신을 보냈습니다. 아주 멀리 힘들어 하는 그대를 가지 말라고 애원이라도 한번 해 볼걸. 바보처럼 보내고 말았습니다 말없이 말없이 그렇게 얼마 동안은 난 몹시 힘이 들겠지요. 하지만 당신을 잊지는 않을 겁니다. 기다림 이란 몹시 힘든 고문인걸 새삼 또 느끼면서 난 당신을 기다릴겁니다. 부디 돌아 올때는 그 마음의 근심 걱정 다 버리고 웃음으로 만나기을 기원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이제 이별의 시작인데 어찌 견뎌야 할지 당신은 나 만큼 힘들지 않기를 바라며 안녕 내사랑 떠난 그분이 자주 부르던곡을 신청합니다.. 신청곡... 사랑하는 날까지..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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