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신청합니다.
이기용
2005.07.04
조회 70
엊 그제는 비때문에 `한 강`둔치?위로 물이 찻더군여.
트랜지스터를 놓고 앉았다왔는데 라듸오 놓을자리가 없어 후퇴 했네여.

기분 up되는 곡한곡 올려봅니다(여가수 김정미씨의 `바람`)

가끔 저희집com이 랙이라든가 만원사례로 no avaible하면 동네근방의 pc를 찾죠.reciver로들으며 사이트에 참여하다보면...어느듯.저희는 바로 포이동 방향이거든요?행복한 양재천 공원도 요즈음 한창` 붐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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