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새소리 들으며..
이혜진
2005.06.30
조회 42
바쁘게 바쁘게 살았어도
6개월을 도난당한것같은 휑함..
더욱더 시간의 소중함을!
유난히 금쪽같은 하루를 보내며........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만큼 행복하다는 말을 기억하며
오늘도 그작은, 하지만 너무 소중한 그행복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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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창가에 눈부신 아침이**
백만송이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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