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으로 이사하고 나서 장거리 운전하면서 퇴근길에 가요속으로 들으면선 하루의 스트레스를 털어내는 직장여성입니다.
직업은 교사구요. 갈수록 아이들과 세대차이를 느껴 요즈음은 정말 내가 중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구요.
그 아득함이랄까, 헛헛함을 386 음악을 들으며 해소한답니다.
영재님의 소탈한 진행도 참 좋구요.
특히 월요일의 생생 라이브 애청자입니다.
신청곡 올립니다. 5시에서 5시 30분사이에 선곡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김광석- 거리에서
양희은- 한계령
해바라기- 어서 말을해
조용필- Q
안치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