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신청곡 띄웁니다.
이경아
2005.06.30
조회 31
안녕하세요.
인천으로 이사하고 나서 장거리 운전하면서 퇴근길에 가요속으로 들으면선 하루의 스트레스를 털어내는 직장여성입니다.
직업은 교사구요. 갈수록 아이들과 세대차이를 느껴 요즈음은 정말 내가 중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구요.
그 아득함이랄까, 헛헛함을 386 음악을 들으며 해소한답니다.
영재님의 소탈한 진행도 참 좋구요.
특히 월요일의 생생 라이브 애청자입니다.
신청곡 올립니다. 5시에서 5시 30분사이에 선곡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김광석- 거리에서
양희은- 한계령
해바라기- 어서 말을해
조용필- Q
안치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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