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인사
함진희
2005.06.30
조회 40
숨이 콱콱 막힐 듯한 날입니다.
마치 사우나를 한 듯
퇴근합니다.
가요속으로 들으며

참 우리집 귀염이 예쁜이
정환이의 열한번째 생일입니다.
미래의 바이올린켜는 검사
생일 축하해
오늘은 너의 멋진 연주 듣고 싶구나.

오늘 퇴근길 함께 하고 싶은 노래는
클래식 사랑그대로의 사랑
이동원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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