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미순
2005.06.28
조회 52
서울에 올라온지 사흘 밀린 집안일을 쉬엄쉬엄하면서

음악 듣고있씀니다.

어제는 검사받느라 병원을 두번 오가니 몸도 마음도

녹초가 되었는대 오늘은 편안한 마음으로 오후를 보내고

있어요.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박강성 :장난감 병정
4월과5월 :화

비밀과 거짓말 책도 함께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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