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이 훌쩍넘어도 마음만은 항상어린시절이니
이렇게비가내리면 옛친구들이 무척그립네요
어쩌다 옛사랑을 만나지금은 서로연락하고지내지만
그사람이 지금무척힘들어 하네요(갑상선수술과친구의배신)
용기잃지않게헤쳐나갈수있도록 주님안에도움주시고
이 장마비에 모든것씻어버림과 동시에 훌훌털어버릴수 있도록
유영재의 가요속에서 은총주세요,(8805님 힘내세요)
당신곁에는항상 사랑하는사람들이 지켜주고있으니화이팅
그옛날즐겨부르던
가수는 잘 기억이 나지않지만노래는
잊지는말아야지
만날수없어도..
잊지는말아야지 헤어져 있어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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